요즘과 같이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릴 때에는 외출이나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최고랍니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만 한다면 반드시 검증된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또한 실내에는 공기청정기나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기도 하답니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키우기도 쉽고 깔끔한 스투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스투키 물 주기 는 어떻게 하는지? 스투키 분갈이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기정화식물 스투키 물 주는 법 분갈이 하는법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다육식물이랍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 컵 정도만 주면 되기 때문에 저같이 게으르거나 식물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쉽게 키울 수 있답니다. 한 번 줄 때에는 물이 화분 밑으로 흘러내릴 정도로 주시면 된답니다.

 

화분에 있는 전체적인 흙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주시면 된답니다. 하지만.... 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자주 주게 되면 줄기가 물려서 썩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키우기도 편하고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뛰어난 공기정화능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사무실이나 가정에서도 많이 키우는 것이기도 하답니다. 특히나 직장인들의 경우는 승진이나 전보 등으로 축하할 때에 난 과 함께 많이 활용되는 것이기도 하답니다.

 

이 식물은 반드시 햇빛이 환하게 비치는 곳에서만 자라는 것은 아니랍니다. 햇빛이 자주 드는 곳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적당한 음지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랍니다. 그래서 사무실이나 원룸 등의베란다에서도 쉽게 자란답니다

 

스투키 분갈이를 하실 때에는 마사와 흙을 1대 1의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특히 맨 아래에는 굵은 마사를 넣어 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그래야만 뿌리 부분의 원활한 통풍과 배수가 잘 되기 때문에 잘 자란답니다.

 

그리고 맨 윗부분에는 이쁜..... 나만의 장식이나 비교적 가벼운 돌 같은 것들을 올려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무거운 돌은 통풍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뿌리를 짓누를 수가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답니다.

 

키우고 있는 화분이 좁아 보인다고 생각되신다면분갈이를 하시면 된답니다. 분갈이를 하시고 나서 1주일 정도 지나서 물을 주시면 된답니다. 뿌리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고 나서 물을 주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좁은 화분이 답답하기 때문에(?) 이사집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 것은 주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시기적으로는 생육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4월 이후가 좋답니다. 마트나 다이소 등을 방문해 보시면 분갈이용 흙과 화분 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구입하셔서 해 보셔도 된답니다. 스투키를 키우면서 공기도 정화시키고 집안이나 사무실 분위기도 확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은 공기정화식물 스투키 물 주는 법, 분갈이에 대한 생활정보였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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